티스토리 뷰

적자생존, 진화론을 설명하는데 사용하는 말이기도 합니다만, 약간 농담반 진담반으로 적자(one who writes down things)가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는다는 말, 이 말이 오늘의 주인공 입니다. 노트쓰기로 끌어낼 수 있는 우리의 천재성,  어떻게 해야 우리도 천재로 변신할 수 있을까요? 저도 천재 되고 싶습니다!


노트쓰기로 당신의 천재성을 끌어내세요사진 출처 ; 세바시

  메모? 노트! 마인드맵, 낙서...

학창시절 가장 듣기 싫은 말 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적어, 적어! 적어서 남주냐?'라는 선생님의 말, 참 듣기 싫었지만, 적으라는데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이유는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에 빼곡히 적어 놓은 노트는 폐품수집에만 유용하게 이용되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시 펴보지 않는 노트...

손만 아프던 그 기억은 잠시 뒤로하고 노트쓰기의 유익함을 한 번 생각해 봅니다. 


글을 쓰기 위한 많은 방법들이 존재합니다. 무언가 급히 적어 놓을 때 유용한 메모, 생각을 잘 정리하고 알아보기 좋게 표현할 수 있는 마인드맵, 기록과 보관, 기억의 보조장치인 노트, 그리고 아무렴 어때라는 생각으로 그림도 휘갈길수 있는 낙서!

저는 스스로 무엇을 잘 하나 생각해보니, 전 낙서 전문가 입니다. 그런데 이 낙서들을 모아 놓고, 노트를 만들려 하면 이 귀찮음이 '괜찮은데?' 했던 아이디어들이 담겨있는 낙서들을 사장시킬때가 참 많습니다. 

오늘 이재영 교수님의 '노트쓰기'에 관한 강의를 여러분의 인생강의로 만들어 보세요. 더불어 보면 좋은 책으로는 '성과를 지배하는 바인더의 힘 - 강규형 - 스타리치북스'가 있습니다.


  천재는 적자

이 강의에는 많은 천재들이 소개 됩니다. 일일이 소개하기에도 입이 아플 정도로 많은 천재들이 등장하고 있는데, 이를 영어 공부에 적용을 해 보자면, 우리는 아직 익숙하지 않은 문장들을 모은 노트를 만드는 것은 어떤지 제안드려 봅니다. 그리고 그 노트를 항상 소지하고 다니면서 입에 착 붙고, 언제든지 쓸 수 있도록 많이 낭독해 준다면 영어 노트로 영어 천재가 될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이재영 교수님은 노트를 적을 때, 반드시 '정자'로 적으라 말씀하십니다. 정자가 노트의 활용 목적에 잘 부합하기 때문이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강의를 보시면 잘 아실수 있습니다.



  적용

- 어색한 영어 문장 노트 만들기 

- 생각 정리 노트 만들기 for 블로그



이 블로그는 영어 전문 블로그입니다. 영어관련 내용도 둘러보고 가세요.


기타, 학습 중 문의 사항은 댓글에 남겨 주시거나, 블로그 우상단에 있는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사용하시면 힘 닿는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즐/영/공/하세요~!


영어는 운동입니다. 

운동한 만큼 효과(실력)가 나타납니다.

영어는 어려운게 아닙니다. 

어색한 것입니다. 

운동하면 친숙해지고, 익숙해집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댓글
댓글쓰기 폼
Total
83,446
Today
24
Yesterday
65
«   201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