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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버쓰리-송강호가 말하는 최영의에게 영어를 배우면...


예전에 말야, 최영의라는 분이 계셨어, 최영의...

전 세계를 떠 돌면서 맞짱을 뜨신 분이지...

그 양반이 황소뿔도 여러 개 작살 내셨지, 황소뿔....

그 냥반 스타일이 이래. 딱 소 앞에 서면 말야...

너 소냐? 너, 황소? 나 최영의야! 그리고 그냥 소뿔 딱 잡어!

잡고 무조건 가라데로 X나게 내려 치는 거야, X나게, 소뿔 빠게질 때까지!

최영의와 소이렇게 47마리의 소를 보내셨다고 한다! 소뿔이 부러질 때까지


넘버쓰리의 송강호의 명대사입니다. 그런데 이게 즉흥에서 원테이크로 찍은 장면이라고 합니다. 배우 송강호의 몰입력과 인물 해석 능력이 돋보이는 장면이라 생각합니다. 최민식 한석규라는 대배우(?)들과 공연했지만, 전혀 꿇리지 않는 존재감으로 연기를 한 그의 멋진 영화 넘버쓰리, 그 중에 명장면 한 번 들어 보세요.



이런 영어 선생님 너무 멋지지 않나요? 아무리 한국인의 머리 속에 어렵게만 느껴지는 마성의 영어이지만,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이렇게 될 때까지 영어 교육을 해주신다면 영어가 안될 수가 없겠죠? 저도 여러분께 될때까지 하시라고 강력하게 강력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소뿔이 빠게질 때까지 내려치는 정신! 그 정신이 영어 교실로 전이 될 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최영의 선생님이 영어를 가르쳐 주신다면 영어도 될 때까지 계속 미친듯 가르쳐 주실 멋진 선생님 이실 것 같다는 기대가 넘칩니다. 


  강철나비 강수진에게 영어를 배운다면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아프지 않은 날은 '내가 연습을 게을리 했구나' 라고 반성했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절대로 지지 않는 인내를 기르는 것입니다.


작은 데서 즐거움을 찾았어요. 오늘 연습이 어제 연습보다 더 잘 되면 굉장히 기쁘죠. 정말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고 할 수있는 만큼 연습했습니다.



발레 인생 30년 동안, 발레리나에게 주어지는 상이란 상은 다 휩쓸었던 강철나비, 바로 발레리나 강수진씨를 부르는 별칭입니다. 이 포스팅을 위해 발레리나의 발을 검색했는데 모두가 발만큼은 만신창이였습니다. 강수진씨는 말 할 것도 없구요.

그런데 그녀의 입에선 이런 말이 나옵니다. 아침에 일어나 아프지 않은 날은 연습을 게을리 한것이다 라는 말...

이 말을 영어 공부하는 우리에게 적용을 한다면, 아침에 일어나 목이 아프고, 입(근육)이 아프지 않으면, 영어 연습을 게을리 한 것이다 로 말이죠.

강수진 선생님이 우리 영어 선생님이어도 우린 금방 영어 달인의 경지에 오를 수 있게 됩니다. 


  발명왕 에디슨이 가르쳐주는 영어 통달의 원리


한가지 일에만 집중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 

매일같이 당신도 무언가를 한다. 

아침 7시에 일어나 밤 11시에 잠자리에 든다면, 

16시간의 이용 가능한 시간이 있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시간 동안 여러 가지 일을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의 경우,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한다. 

만약 한 가지 방향과 일에 열중할 수 있다면 성공할 것이다. 

다만 열중할 수 있는 그 한 가지 일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문제다.

edison에디슨과 전구!


에디슨은 여러 어록으로도 유명하지만, 저 한 가지에 몰입하면 성공한다는 위의 말을 소개합니다. 제목에도 써있듯 영어도 열번 찍으면 넘어갈 수 밖에 없는 나무 입니다 도끼는 이미 여러분의 손에 쥐어져 있습니다.  만 번이 넘는 실패를 딛고 일어선 불굴의 의지, 그 주인공이 우리의 영어 선생님이 된다면 우리 영어 공부는 탄탄대로 라고 생각됩니다. 게다가 원어민!!!


이상 가상으로 선정해본 영어 선생님 베스트 3였습니다. 이 분들을 선정한 기준은, 꾸준함, 불굴의 의지, 될때까지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사실 우리는 영어가 될 때까지 해본적은 없습니다. 하다가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기를 반복했죠. 하지만 좋은영어습관을 만난 순간 부터는 여러분, 영어가 될 때까지 해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그러면 마성의 영어도 넘어갑니다. 쩍 소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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