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1  영어 발음 쉽지 만은 않습니다. 그러나 어렵다는 생각보다는 익숙하지 않다라는 생각이 옳은(?) 생각입니다. 오른 손잡이가 부상으로 왼손 쓰게 된 상황과 같다는 말씀입니다. 안 되고, 되고의 문제가 아닌, 쉽다 어렵다의 문제가아닌 누구나 시간만 있으면 익숙해지고, 길들여 지는 상황이 바로 영어와 우리가 만난 상황입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영어의 발음들은 대부분 한국어에 없습니다. 특히 억양같은 것 말이죠 - 경상도 예외

오늘 배울 [h]도 한국 사람이 내는 발음과는 그 조음 위치가 다릅니다. 목구멍 깊은 곳에서 소리가 올라오죠. 제 동영상 강의를 잘 들어보시면 [h]에 대한 발음으로 두 가지를 다 사용했습니다. 잘 들어 보시면 같은 [h]인데 발음이 조금 다른 것을 느끼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지금 당장 못 느껴도 상관 없습니다. 앞으로 차차 고쳐지고, 느껴지게 될 것이니까요.

앞으로 영어는 여러분 앞에 충분히 길들여(tamed) 질 것입니다. 여러분의 도구로서 말이죠.


tamed사자도 길들였다. 영어라고 못할 것은 무엇인가? 원본 ; https://www.google.co.kr/search?biw=1280&bih=580&tbm=isch&q=tamed+lion&sa=X&ved=0ahUKEwiQ4t6rzNbVAhVFwLwKHajbCMsQhyYIKg#imgrc=NkD4EYLlUdscbM:(구글서치)




 2  오늘의 발음은 그냥 목소리 빼고, '흐' 짧게 호흡을 뱉어 주시면 됩니다. 마치 변태(pervert)들이 웃는 것 처럼...

그러나 너무 변태적으로 호흡을 내 뿜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오해 받습니다.


아재개그 보기





강의 반복 시청은 여기(클릭)


다른 강의 보시려면 여기(클릭)



공감댓글은 제게 큰 힘이 됩니다. 흔적을 남기고 가소서!

감사합니다!!!

공감(하트 뽕뽕)은 로그인 하지 않아도 누르실수있어요!


댓글